다 놓고 싶다.
자신감은 사라진지 오래, 자존감 따위는 사치.
주변에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뿐이지만
난 눈치만 볼 수밖에 없는 처지.
집 주인이 아무리 착해봐라.
세입자가 마음 편하게 지낼 수는 없잖아?
스트레스에 호흡이 잘 되지 않아 매번 큰 쉼호흡을 하지만
이걸 알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지.
오랜만에 아버지와 통화하면서 기껏 나온 소리는
내 처지에 대한 약한 소리뿐.
당신 잘못이 아닌데 난 마음 속에서 누구를 원망하는가?
방향을 찾지 못한 분노는 마음 속에서 상처만 늘려간다.
정말 다 놓고 싶다.
그리고 행복해지고 싶다.
자신감은 사라진지 오래, 자존감 따위는 사치.
주변에는 고맙고 소중한 사람들뿐이지만
난 눈치만 볼 수밖에 없는 처지.
집 주인이 아무리 착해봐라.
세입자가 마음 편하게 지낼 수는 없잖아?
스트레스에 호흡이 잘 되지 않아 매번 큰 쉼호흡을 하지만
이걸 알아줄 사람은 아무도 없지.
오랜만에 아버지와 통화하면서 기껏 나온 소리는
내 처지에 대한 약한 소리뿐.
당신 잘못이 아닌데 난 마음 속에서 누구를 원망하는가?
방향을 찾지 못한 분노는 마음 속에서 상처만 늘려간다.
정말 다 놓고 싶다.
그리고 행복해지고 싶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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